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동아시아 만화 교육과정 대안과 모색”을 주제로 미국,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등 5개국 27명이 발표에 참여한다.
국내 발표자는 오프라인으로, 국외 발표자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참여하여 각국의 만화 웹툰 교육과정에 대한 현황 및 발전 방안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으로 보인다.
제주웹툰캠퍼스 2층 전시공간에서는 ‘Futur(미래)展’을 주제로 하는 국제교류전시가 함께 열리며, 전시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상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http://www.ofjeju.kr) 또는 제주웹툰캠퍼스(http://webtoonjeju.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술대회 참관 및 전시 관람을 원하는 경우 제주웹툰캠퍼스(☎766-071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