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급식 지원 계약에는 △나주 스마트파크 한식뷔페 △람바다하우스(나주 중앙점) △파리바게트(전남 나주점) △파리바게트(혁신이화점) △산들꼬마김밥 등 총 5곳이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업체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끼니를 걱정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급식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