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기본법 및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근거로 주민참여예산제의 활동 주체를 청소년으로 확장하여, 청소년들의 자치권 확대에 기여하는 정책제안 제도이다.
서귀포시에서 도내 최초로 2021년도부터 시범운영 후 본격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4년 동안 총 109개의 사업이 공모되었으며, 그중 20개의 우수사업을 선정하여 18개 사업은 추진 완료하였고, 2개 사업(스마트하게 버정충전, 예래동 반딧불이)은 현재 추진 중이다. *버스정류장에서 휴대폰 충전
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된 사업은 각 해당부서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를 하고 이후 청소년참여예산위원회(13인)에서 서면심사를 통해 7월 중 우수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지난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학생은 “나의 자그마한 바람이 모두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문의: 760-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