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3월 26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흡연 및 음주 예방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실생활에 밀접한 건강정보를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여 230여 명 주민들의 높은 관심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체질량지수(BMI) 측정 및 혈압‧혈당 검사와 건강상담 등 사전 건강검사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제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된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 건강동호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건강인식 개선 교육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