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센터는 지역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단계별 제작 및 후속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턴십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본격화 할 방침이다.
게임센터는 올해 △시장진출 제작지원사업(5개사)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5개사) △기능성게임 제작지원사업(3개사) △게임기업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15명) △글로벌시장진출 지원 등 총 11억원 규모의 제작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게임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 다양성 확보를 목표로 인디게임 제작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총사업비 2억 8천만원 지원을 통해 인디게임 기업의 성장과 진출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김성규 진흥원장은 “게임센터는 지난 시간 동안 지역 게임 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데 집중하였고, 올해는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게임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jcon.or.kr) 및 e나라도움(www.gosims.go.kr)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참가 자격과 신청 서류를 갖춰 e나라도움에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