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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구강관리법!

제주시 동부보건소 박주연

2021년 01월 12일(화) 19:22
제주시 동부보건소 박주연
[시사종합신문] 지금 대유행하는 코로나19와 구강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코로나19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 코, 입의 점막으로 침투하여 감염된다.

구강과 직접 닿는 칫솔과 치약을 올바르게 사용 및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칫솔에는 박테리아 침, 혈액이 옮겨붙어 있을 수 있어 자신의 것과 가족의 것이 섞이지 않게 별도로 보관하여야 하고, 양치한 후 칫솔 세척을 꼼꼼히 해야 한다.

화장실처럼 습하고 통풍이 잘되지 않는 곳에서 칫솔이 마르지 않은 채 물기가 있거나 깨끗이 헹구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세균을 조성하기에 좋은 환경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칫솔을 교체하고 가급적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칫솔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 때 치약의 양보다 중요한 건 입안에 있는 치약 잔여물을 완벽히 헹궈냈느냐다. 치약을 충분히 헹궈내지 못 하면 치약 성분이 입 속에 남아 건조증·구취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로 많이 헹궈야 입속이 건조해지지 않고, 입냄새가 나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매일 마스크 착용으로 입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으려면 평소 자주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양치질의 올바른 방법을 알고 한다면 구강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사종합신문 sisatot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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