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용역비 5000만원 이상 또는 총사업비 1억원 이상인 중대 투자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보고회는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부서의 애로사항을 듣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지연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력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