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학교는 광양원예농협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한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광양보건대학교의 스마트원예과 신설을 위한 협력을 위해 원협 임직원 20명과 대학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은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지역의 농민들은 더 나은 농업기술 습득을 위한 배움의 열정이 있지만 교육기관이 부족한 상황에 지역의 유일한 대학에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학과를 신설하겠다고 하며 협조를 요청하여 공식적인 업무협약을 하게 되었으며, 대학은 평생교육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고 업무협약의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광양원예농협은 광양보건대학교 스마트원예과에 진학하는 조합원을 위한 장학금 지급, 실습장소와 우수한 강사진 추천 등의 협조를 약속하였고, 광양보건대학교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여 채소, 과수, 화훼 등 원예 농업인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지역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