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대장 강희용), 자율방범대(대장 양경택) 여성긴급전화1366제주센터(센터장 전순덕)에서는 27일 23:00경 신라면세점 및 드림타워 일원에서 도민, 외국인 관광객,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심야 순찰활동을 전개하였다.
양경택 자율방범대장은 도내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무단횡단,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볼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강희용 지구대장은 시민들과 내․외국인 관광객이 자발적으로 기초질서를 지키는 생활문화가 조성된다면 범죄발생도 감소하여 제주가 깨끗하고 치안이 안정된 국제관광지로 한층 위상을 높일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자율방범대, 1366센터 무질서 행위 근절 공동 대응 모두의 노력으로 아름다운 제주를 만듭시다. |
2025년 03월 30일(일)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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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자율방범대, 1366센터 무질서 행위 근절 공동 대응 |
고성민 기자 sisatota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