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나눔냉장고 반찬사업 시작 행복을 채워주는 작은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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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나눔냉장고 반찬사업 시작 |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순천시 남제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용국)는 지난 25일 취약계층 나눔냉장고 반찬사업을 시작해 50세대에 행복반찬(배추김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지원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가 협력하여 진행된다. 사업은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씩 총 18회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제동 주민자치회는 행복반찬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이를 정성스럽게 조리하여 반찬통에 담는 등,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
박미란 남제동장은 “적극적으로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복지공동체의 모범된 모습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제동 주민자치회는 평소 남다른 자부심으로 자발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등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