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시 아동보육과와 순천시 보육아동과는 지난 24일,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제에 각각 24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깊은 동행을 시작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확산과 아동업무 교류 활성화, 지자체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 지자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현주 광양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부서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품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광양시 아동보육과, 순천시 보육아동과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지역 간 상생협력 강화 및 기부문화 확산 기대 |
2025년 03월 25일(화)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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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동보육과, 순천시 보육아동과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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