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정리수납 컨설턴트인 조지훈 야무진 정리수납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정리수납의 필요성, 옷․수건․부엌살림 정리방법, 참여자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추가로 아로마테라피 ‘나만의 감정 향수 만들기’를 추진하여 부모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는 “늘어나는 살림살이와 아이들 옷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정리수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집을 좀 더 깨끗하게 관리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상담, 치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방적 복지사업으로 시는 현재 24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