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2025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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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2025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생명 존중의 문화를 증진하고 최초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향상시키고자 광양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마장애인복지관(중마장복SOS)팀이 참가하였다. 심사는 무대점수 30점, 심폐소생술 장비에 의한 평가 20점, 심폐소생술 평가표에 의한 평가 50점으로하여 평가하였다.
기술 점수는 환자 확인 및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등의 항목으로 나눈 점수를 합산하였고, 시나리오는 역할분담, 준비도, 내용의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였다.
중마장복SOS팀은 4월 18일 소방본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전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광양소방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광양소방서 서장 정강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신고와 응급처치 이며, 이번대회를 통해 시민들의 심폐소생술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