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금호동사무소 직원들과 김형일 광양시자율방범연합대 대장을 비롯한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 행사장 주변과 금호주택단지 일원 쓰레기 줍기 및 낙엽 청소와 백운쇼핑센터 내 공중화장실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불법카메라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김형일 광양시자율방범연합대 대장은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광양시로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는 오는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벚꽃 같은 설렘, 소풍 같은 봄날” 주제로 다양한 행사와 함께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