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순천소방서(서장 최기정)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담배꽁초 부주의 화재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휘발유·가스·화학약품 등 인화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 장소에서는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 실내에서도 정해진 흡연구역에서만 담배를 피우도록 해야 한다.
또한 흡연 후 담배 불씨가 완전히 꺼졌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담뱃불을 끌 때에는 꽁초를 던지거나 터는 등의 행동으로 불똥이 주변으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박종세 예방안전과장은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는 산림뿐 아니라 일반 시민의 일터와 집을 잃을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임을 인식하며 더욱 조심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순천소방서, 담배꽁초 부주의 화재 주의 당부 |
2025년 03월 24일(월)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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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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