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을계획단은 20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됐으며 오는 7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도적으로 마을을 계획하는 등 왕조1동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중심의 마을 발전을 목표로 한다.
마을계획단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마을 의제 발굴하고, 마을사업의 우선순위논의와 발굴된 의제는 주민총회에 상정되어 최종적으로 2026년 마을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정창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발대식과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계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