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부터 추진해온 ‘주민 주도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을 가꾸고 개선하는 소규모 마을사업이다.
마을당 5백만원씩 3년간 1,500만원이 지원되며, 금년에도 1년차 46개 마을, 2년차 44개마을, 3년차 41개마을로 총 131개 마을에 655백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다른 지역의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순천시 각 마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주도적 마을 운영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사업이 종료된 마을들도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