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가게’는 관내 요식업체와 연계해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식사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풍덕동마중물보장협의체가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쿠폰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치가게’ 사업에 참여한 업체는 아랫장 소문난짜장, 통뼈연가, 광춘원, 건봉국밥, 힘센장어집, 별난 먹거리식당 등 총 6곳이다. 이들 업체는 총 1,120개(약 6,140천원 상당)의 무료 식사 쿠폰을 나눔했다. 올해 ‘가치가게’ 참여 업체를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향은 풍덕동장은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모범 사례”라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후원업체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