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손 인형극 운영 어린이 눈높이 맞춤 손 인형극 운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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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손 인형극 운영 |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해인)는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급식관리지원센터 내 교육실에서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이란 주제로 어린이 손 인형극 공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손 인형극 공연은 광양시 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중 가정어린이집과 영아전담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157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손수건 잡기와 우산 마술 공연 등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손 인형극 형식으로 운영해, 편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골고루 먹는 음식 습관의 중요성 ▲건강한 식생활이 몸에 미치는 영향 ▲올바른 영양 섭취 방법 등을 알게 됐고, 인형극 후에는 세트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해인 센터장은 “이번 손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편식을 줄이고 다양한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