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업무가 23년 7월 보탬e 전산시스템으로 본격 확대되면서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조사업 담당자와 보조사업자의 실무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2만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예산회계 실무카페’에서 지방보조금분야 전문스텝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준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원칙 ▲지방보조금 회계처리 기준 ▲ 지방보조금 관리 및 벌칙 ▲ 지방보조금 집행실무 ▲ 회계부진사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균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사업의 집행 오류를 최소화하고, 강화된 관리기준에 따른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추후에는 전산 활용교육도 실시하여 보조금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투명한 보조사업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