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강민숙)은 익산영신교회(담임목사 변승갑)를 통해 이달 21일(금), 익산시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내복 약 1,156부를 전달 받았다.
강민숙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에 대해 영신교회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내복과 더불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아동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변승갑 영신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전달받은 아동들의 따뜻한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4년 5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발견, 보호, 치료, 의뢰,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대한 개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영신교회와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영신교회, 1,156부 내복 후원해 학대피해아동 및 취약계층 가정에 나눔 전달 예정 |
2025년 03월 24일(월) 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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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3.21일(금),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팀장 박대현)은 영신교회(담임목사 변승갑)과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변승갑 영신교회 담임목사, 박대현 전북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모습. |
오승택 기자 sisatota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