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사업은 순천 관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을 발굴 및 양성하고, 문화예술 사각지대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 불균형을 완화하고자 운영 중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참여 단체로 순천 소재 문화예술단체 4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3년 이내 문화예술교육 실적이 1건 이상인 경우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단체로 선정되면 읍ㆍ면 지역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게 되고, 팀당 5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강사비, 행정인력비, 교육재료비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이음’사업이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양성과 문화예술 사각지대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내 예술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cfsc.or.kr/)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순천시 예술진흥팀(061-755-312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