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고, 보다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푸른광양만들기” 범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인 이상 단체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들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
광양시 산림소득과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푸른 광양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푸른 광양을 위한 작은 실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단체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양시 산림소득과(☎061-797-34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