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대비 물품 관리 점검 나서 학교물품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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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 2025년 신학기 대비 물품 관리 점검 나서 |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여선)은 2025년 신학기를 맞아 3. 17.(월) ~ 3. 26.(수) 까지 관내 37교를 대상으로 물품 관리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학기 학급수 변동 등에 따른 책걸상 및 사물함 등 이동 및 재배치 필요성이 제기되고, 각급학교 물품에 대한 파악을 통해 불용결정 및 교단환경 물품 신청 등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물품의 취득 목적에 맞게 활용되는지 여부 ▲사용하지 않는 물품 방치 여부 ▲물품 관리대장과 현품 수량의 일치 여부 ▲정수물품의 수량 및 상태 확인 등 물품관리 점검표를 작성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학교와의 소통을 통해 미흡한 부분은 신속한 보완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물품 관리 점검 결과를 통해 2025년 교단환경 물품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여선 교육장은 “신학기 대비 물품 관리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물품 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