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윤대하)는 지난 27일 수용자 교화행사의 일환으로 ‘수용자를 위한 문화공연의 날’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태성)가 주관하고 해남군청 후원으로 해남교도소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수 공연에 이어 수용자들의 노래 실력을 발휘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총 700만 원이 소요된 이번 공연의 날 행사와 더불어 라면을 기증받아 전 수용자에게 지급하였다.
김태성 교정협의회 회장은 “오늘 공연이 수용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준 것 같아 보람이 있었고, 사회복귀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하였으며,
윤대하 소장은 “이번 공연을 준비해 주신 교정위원님들과 공연팀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해남교도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해남교도소, 수용자를 위한 문화공연의 날 개최 |
2024년 11월 28일(목)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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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수용자를 위한 문화공연의 날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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