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5.04.03(목) 14:14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새의자 수상 독자기고 시사칼럼 건강칼럼 기자수첩 핫이슈
새의자
수상
독자기고
시사칼럼
건강칼럼
기자수첩
핫이슈
전라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학생 안전 위해 등하교길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촉구

통학로 없는 등하교길, 학생 안전 위협…전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 필요

2024년 11월 07일(목) 21:09
전라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학생 안전 위해 등하교길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촉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4)은 지난 11월 6일, 도민안전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등하교길 안전한 보행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최무경 의원은 “현재 일부 학교는 등하교길에 통학로가 없어 학생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며, “이는 언제든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민안전 차원에서 전라남도 내 통학로가 없는 학교들을 철저히 파악하고, 조사된 현황을 바탕으로 각 지자체가 신속하게 통학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 “학교 설립 시 통학로 조성 여부는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은 학생들을 위험에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지자체는 허가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부분을 철저히 검토해야 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무경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인식하고, 모든 학교에 안전한 통학로가 마련될 수 있도록 도민안전실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보장하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도민 안전을 위해 전라남도 내 통학로가 없는 학교들을 면밀히 조사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오승택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오승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제주도의회 “성읍민속마을 지속가능한 방안 마련 강력” 요구!!
한정수 의원, “소통없는 전북도정, 도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
광주시의회 조석호 의원, “광주시교육청 예산 추계 엉망” 질타
광주시의회 이명노 의원, 광주 아동학대 신고율 최하위 피해 아동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원, 30년 가까이 정비 안 된 자연재해위험지…
전라남도의회 최무경 의원, 학생 안전 위해 등하교길 안전한 보행환…
광주시의회 조석호 의원, 광주시교육청 산하기관 관리 총체적 부실…
광주시의회 이귀순 의원, 사유화 되어버린 광주영어방송 지적
광주시의회 정무창 의원, 현장체험학습 인솔교사가 차량 안전문제 …
전라남도의회 임지락 의원, 전남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율 66% 불…
전라남도의회 이규현 의원, 지속가능한 농업 위한 바이오산업 대책…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제호 : 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광주, 아00535 | 발행일 : 2011.03.16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 대표이사 : 오승택
광주본부 ㉾ 61924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264-12, 1층 | 전화 : (062)524-1600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전남본부 ㉾ 57942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전북본부 ㉾ 548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 | 전화 (063)214-4300
제주본부 ㉾ 630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조로 124(고산리) | 전화 : 010-2080-6002
[주식회사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