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윤대하)는 혹서기를 맞아 7월 26일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태성)로부터 생수(500ml) 15,000병을 전달받았다.
이날 생수를 전달한 김태성 교정협의회장은 ‘습하고 무더운 여름 날씨 속 시원한 생수로 수용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대하 해남교도소장은 ‘혹서기 수용자를 위해 생수를 지원해준 교정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생수 지원 받아 |
2024년 07월 26일(금) 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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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교정협의회로부터 생수 지원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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