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활동은 청소년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자연 속에서 찾아 도전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야외활동으로 무등산국립공원과 함께, 광주형 탐험활동 ‘무등산국립공원은 내가 지킨다! - 오늘은 내가 파크레인저!’ 기획·운영했다.
파크레인저의 사전적 의미는 ‘국립공원을 돌보고 보호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이번에 참여한 서구청소년수련관,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직접 파크레인저가 되어 자연보호, 순찰, 구조, 해설 등의 활동을 기초를 다지는 활동이다.
▲둘째날은 원효광장에서 바람재 트레킹까지 생물종 탐사 미션,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쓰레기 줍기, 탐방객들에게 무등산에서 지켜야 할 5가지 약속하기 서명캠페인을 실시했다.
탐험활동에 참여한 서구청소년수련관 김희수 청소년은 "파크레인저 활동이 처음이기에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했기에 목표를 성취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조재연 청소년은 ”더운 날씨였지만 친구들과 협동하며, 무등산국립공원에 생태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포상제는 만14~24세 이하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만7~15세 이하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로 구분되어 운영되며, 활동기간에 따라 동장, 은장, 금장 단계에 도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