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1학년 전체와 아동학과 학생 중 참여 의사가 있는 학생이 국제청소년성최포상제에 참여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모델 개발 및 교육 연구를 협약하였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956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돼 현재 127개국이 실시하고 있으며 14세에서 25세의 청소년 스스로가 활동 목표와 내용을 설정하고 일주일에 1시간씩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취 목표를 달성하면 이를 포상하는 제도이다.
문수영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미래의 예비 청소년지도자가 자기주도적 청소년활동을 미리 경험하여 추후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역량을 키우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