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3.06.08(목) 17:13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전남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구례
곡성
고흥
보성
화순
담양
장성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진도
완도
신안
강진군문화관광재단, 2023 관광객 유치 사업설명회 개최

광주권역 관광객 유치 발벗고 나섰다

2023년 03월 29일(수) 10:42
강진군문화관광재단, 2023 관광객 유치 사업설명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강진원)이 28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23 강진군 관광객 유치 사업설명회’를 갖고 강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강진군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소통과, 여행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설명회에는, 광주광역시관광협회 관계자 및 국내 여행사 30개사 50여 명이 참여했다.

강진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예산을 확보한 만큼, 설명회 현장은 국내 여행사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가득했다.

강진 인근 전남 지자체의 경우 1박 시 1인당 인센티브가 7,000원에서 1만5,000원 선에 그치고 있지만, 강진군은 2만7,000원을, 당일 여행은 1만2,000원을 지원한다.

특히 무박(타 지역에서 숙박)일 경우에도 1인당 2만 원을 지원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를 두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는 대규모 관광객 유치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려는 강진군의 강력한 의지가 돋보인다는 평가가 담겨있다.

이 같은 관광객 유치 노력 결과 지난해 3만여 명 이상의 강진군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많은 관광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는 강진과 불과 70여 분 거리에 있으면서도 강진에 대한 관광 정보가 좀처럼 공유되지 않아 여행사들이 다른 지역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았다.

임석 대표이사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이 이제는 ‘한국 답사 1번지’로도 손색없을 만큼 찬란한 자연 유산과 관광 자원을 갖고있다”면서 “압도적으로 많은 인센티브를 토대로,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광주권역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4~5월 서울·대구·부산 방문 등 전국 주요 권역도시를 순회할 방침이며, 단순히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강진 관련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강진군의 단체관광객 유치 관련 자세한 인센티브 지원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자이름 오승택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오승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호남지방통계청 강진사무소,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강진군, 수산물 안전성 검사 및 원산지 표시 점검 시행
강진군, ‘출구없는 미로’ 마약 범죄 근절 캠페인 전개
강진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산안전대상 수상
강진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강진군, 6.25 민간인 희생자 113명 증언 책으로 담았다
강진군, 전라남도와 공동 석문리 교량 안전 점검 실시
강진군, 남미륵사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협약 체결
강진우체국,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강진군, 2분기 소상공인 창업 임대료 지원사업 추진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제호 : 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 발행일 : 2011.03.16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재옥
㉾ 57942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
㉾ 61250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34-7번지 | 전화 : (062)524-1600 | ㉾ 548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 | 전화 (063)214-4300
㉾ 630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조로 124(고산리)|전화 : (064)772-2900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