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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1회 성산 조개바당 축제 안전계획안 첫 심의

다시 시작하는 지역축제, 안전이 우선

2022년 07월 05일(화) 12:15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 한웅)는 지난 4일(월) 서귀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성산읍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성산 조개바당 축제(7. 15. ~ 7. 16.) 안전관리계획안 심의를 위해 2022년 제1차 서귀포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에 따라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은 축제기간 중 순간 최대 예상 관람객이 1천 명 이상이거나, 축제 장소가 산 또는 수면인 곳, 축제기간 동안 불, 가스, 폭죽을 이용할 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하며, 코로나19로 인하여 2019년 이후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이날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서귀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임에 동시에 휴가철을 맞을 맞아 많은 수의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소·시설 등의 관리자 및 조직 임무에 관한사항,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조치에 관한 사항, 안전관리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에 관항 사항, 안전사고 위험요인별 대책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내용 및 수습대책이 적절한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다.

제1회 성산 조개바당 축제 안전관리계획안에 대해 심의에 앞서 사전 검토한 결과 축제 이용객이 주차장에 차량 주차 후 무단횡단을 하지 않도록 안내요원 배치 등 교통대책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조개잡이 체험에 따른 체험구역 구분, 수상레저 체험에 따른 안전장비 확인 및 안전수칙 안내 등을 요구하였다. 미비된 사항은 축제 개시 전까지 보완할 것을 요청하였고, 보완 된 사항이 현장에서 정확히 이행되었는지의 여부는 축제 개최 전 실무조정위원회 합동점검단의 현장점검으로 최종 확인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7월~8월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됨에 따라 서귀포시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개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축제를 개최함에 있어 안전관리계획(안)을 꼼꼼하게 심의하여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성민 기자 sisatot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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