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08.16(화) 16:10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전남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구례
곡성
고흥
보성
화순
담양
장성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진도
완도
신안
‘문화교역도시 광양’으로 제5차 문화도시 지정 신청

광양항만의 문화적 해석으로‘문화교역도시 광양’ 비전 및 조성계획 수립

2022년 07월 04일(월) 15:54
광양시청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시는 지난 6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제5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신청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 공모는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및 지역 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비전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 문화를 통한 균형 발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사회혁신 제고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시는 광양항만의 문화적 재해석과 영·호남 점이지대로서의 정체성 회복을 통해 ‘동행하는 시민, 교류하는 미래 문화교역도시 광양’ 비전을 도출했으며, 특성화 사업인 문화 교역항을 비롯해 4개 분야 20개 사업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해 이번 제5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를 신청했다.

시는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을 구성해 2017년부터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문화도시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올해는 시민 협의체를 시민원탁 ‘공동(공정과 동행)’으로 확대해 신중년, 청년, 여성 등 10개 분야 시민위원들과 바라는 문화도시에 관해 이야기하며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담도록 노력했다.
또한, 이균영 테마길 조성, 문화예술교육 인력양성 G.피움(광양을 피우다) 시즌3 운영, 광양 시민 글귀 모집, 광양의 이야기 동화책 제작, 문화 공간(빈터, 549갤러리)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참여와 문화 교류 여건을 마련했다.

박시훈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장은 “명확한 도시 진단을 통해 광양만의 문화 정체성을 찾고 시민과 동행하며 일상 교류, 나아가 국내 외 교역을 위해 문화교역도시 광양을 수립했다”며,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제5차 문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향후 공모 일정에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도시 지정 공모는 6월 사업 신청 후 서면평가, 현장검토, 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제5차 예비문화도시를 선정하며, 1년간의 예비사업을 진행한 후 심의를 거쳐 2023년 10월 제5차 문화도시를 지정할 예정이다.
기자이름 장민규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장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중마동 가야봉사단, 환경 정화 활동
광양시, 2022년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5기 교육생 모집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2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미래지반연구소 황은아 대표, ‘광양 친환경 쌀’ 후원
광양시 옥곡, ‘덕진광양의봄 프리미엄2 경로당’ 개소
광양희망도서관, 드로잉 매직쇼 ‘얼라이브 쇼’ 운영
광양중마도서관, ‘2022 독서아카데미 3기’ 수강생 모집
광양시,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지역위원회와 정책협의회 개최
광양시, 2022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가져
광양시 광양읍, 8월 1차 이장회의 개최
광양시 진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의 보행 보조기 지원사업…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발행처 : (주)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오승택 | 발행일 : 2011.03.16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발행소 :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sisanews24@naver.com
광주 :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47-8, 5층 | 전화 : (062)524-1600 | 전북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전화 : (063)214-4300
제주도 : 제주시 신대로22길 25, 아일랜드마이빌 215호|전화 : (064)772-2900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