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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김상식 감독, “선수들이 120% 해줬다.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
2022년 06월 20일(월) 17:09
전북현대 김상식 감독, “선수들이 120% 해줬다. 응원해 주신 팬들께 감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북현대는 지난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16라운드에서 쿠니모토의 멀티골이 터져 울산현대를 3-1로 완파했다. 전북(8승 4무 4패, 승점 28점)은 선두 울산(11승 3무 2패, 승점 36점)에게 시즌 2패를 안기며 3위로 올라섰다. 전북은 4라운드 울산전 0-1 패배를 깨끗하게 설욕했다.

경기 후 김상식 감독은 “3주간 준비한 만큼 120% 경기를 했다. 전반에 세 골이 빨리 나왔다.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멀리서 원정응원 오신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할 수 있어 좋은 기분이다”라고 만족했다.

멀티골을 넣은 쿠니모토에 대해 김 감독은 “좋은 경기를 했다. 자신감 있게 슈팅을 한 결과 득점을 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칭찬을 많이 해주겠다”며 기뻐했다.

저득점에 시달렸던 전북이 3골을 넣은 것도 큰 의미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고,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기에 운도 따라줬다. 울산이 앞서나가고 있지만 오늘 승리로 1위를 만들 기회가 있다. 우승경쟁에서 불씨가 될 것”이라며 역전우승에 대한 희망을 품었다.
기자이름 오승택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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