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제주대와 재외동포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 한 후, 우수한 글로벌 청년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지원자격은 만 34세 이하(모집 공고일 기준) 최종학교의 졸업자 또는 최종학년 재학자로 인턴종료 후 취업 가능한 자다.
이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미주, 아시아, 유럽 등 한상기업에서 180일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최종 선발된 인턴을 대상으로 재외동포재단에서 매월 110만원(최대 660만원) 및 보험료(1인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대 홈페이지 (https://jejunu.ac.kr/)에서 확인 가능 하며 관련 문의는 064-754-230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