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2.07.06(수) 15:36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전북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고창
진안
임실
순창
부안
무주
장수
남원시, 행정 사진 영상자료 총망라한 춘향찰칵’운영

“기록이 곧 역사다” 2년 동안 방문자 접속 1만6,883건, 전체조회 수 10만8,793건 기록

2022년 05월 16일(월) 20:27
남원시, 행정 사진 영상자료 총망라한 춘향찰칵’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순간의 찰나가 영원과 기록이 되고, 그 기록들은 켜켜이 쌓여 사람들에게 역사로 되새겨진다. 그래서 기록은 곧 역사다.

남원시가 사진‧영상 저장소(아카이브) ‘춘향찰칵’운영을 통해 행정 기록의 새 역사를 쓰고 있어 화제다. 시는 춘향찰칵 홈페이지 개통 후 지금까지 다운로드 864건, 현재까지 방문자 접속 1만6,883건, 전체조회 수 10만8,793건을 기록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남원시는 앞서 행정기록 자료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로 진화되는 아날로그의 기록물들을 디지털로 전환, 통합관리하기 위해 지난 2019년 2월부터 (2006년 7월 이전) 쌓아둔 아날로그 사진과 영상을 디지털화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모아둔 자료들 역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020년 3월에 ‘춘향찰칵(아카이브)’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에 ‘춘향찰칵’ 홈페이지에는 지금까지 창고나 서고에 쌓아두었던 남원군(1960년대) 시절부터 현재 시점까지 (5월16일 기준)총 1만 7,570장 다양한 사진을 비롯해 최근 영상 110개 등이 업로드 돼있는 등 ‘남원시 행정 사진, 영상 자료’ 가 총망라돼있다.

그에 따라 현재 많은 시민들과 외부인들이 호응 속에 이곳에서 남원시 행정의 시대적인 변화와 다양한 역사를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고 있으며, 이를 공유, 다운받거나 활용 중이다.

시 관계자는 “‘춘향찰칵’ 이 활발하게 운영되면서 그동안 귀중한 남원시 행정자료를 쌓아두기만 하는 수동적인 보관에서 능동적인 보관으로 전환됐다”면서 “앞으로도 ‘춘향찰칵’을 통해 남원의 과거와 역사를 품은 다양한 기록들이 다채롭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춘향찰칵’은 시 홈페이지 또는
춘향찰칵주소 https://photo.namwon.go.kr로 접속하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오승택 기자 sisatotal@hanmail.net
남원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심화 컨설팅 실시
남원시, 춘향골 포도 본격 출하
남원시, 백두대간 한여름밤 8090 추억의 통기타 공연
남원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
남원시, 7월부터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운영
남원시, 코로나19 생활지원 및 치료비 지원 제도 개편
남원시, 시민 안전 더 꼼꼼히 살핀다.
남원시 인월면, 2022년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 열려
남원시, 한국형 디저트 마스터 자격증 17명 합격
남원시,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타이벡 시범사업 추진
남원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발행처 : (주)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오승택 | 발행일 : 2011.03.16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발행소 :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sisanews24@naver.com
광주 :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47-8, 5층 | 전화 : (062)524-1600 | 제주도 : 제주시 신대로 22번길25 아일랜드마이빌2층 215호 |전화 : (064)772-2900
전북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전화 : (063)214-4300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