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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의 원인과 예방법? 눈에 벌레나 먼지 같은 것이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 지부

2021년 12월 27일(월) 14:45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 지부
[시사종합신문] 눈에서 렌즈와 같은 작용을 하는 부위인 유리체의 표면에 먼지나 벌레 같은 것이 붙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렇게 눈앞에 무언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날파리증, 혹은 비문증이라 부른다. 단순 스트레스나 눈의 노화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심각한 안질환의 증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증상이 심하면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문증은 눈에 먼지 같은 것이 붙어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비문증은 각막에 먼지가 붙은 것보다, 여러 원인에 의해 유리체 안쪽에 부유물이 발생하여, 그것이 떠다니는 것을 보는 것이 원인이다.

따라서 비문증이 발생한 사람이 눈을 계속 깜박이거나, 안약을 점안한다고 해서 비문증이 개선되거나 사라지는 일은 많지 않다.

이 수정체 부유물은 대부분 심한 스트레스, 눈의 피로, 안구의 노화로 발생하므로, 비문증을 자주 경험하시는 분이라면 눈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비문증은 스트레스와 눈의 피로가 주요 원인이다. 따라서 평상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과 더불어 눈의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은 비문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므로 장시간 눈을 사용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최소 1시간에 10분 정도는 눈을 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만약 비문증으로 인하여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눈을 비비지 말고, 하늘과 같은 먼 곳을 잠시 본 다음에 다시 일을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의 개선과 완화가 가능하다.

비문증이 자주 발생하거나, 비문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는 단순히 스트레스나 눈의 피로로 발생하는 비문증이 아닌 안질환에 의한 비문증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로 심한 비문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당뇨 합병증이나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비문증이 발생하는 일도 자주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눈의 질병의 영향으로 비문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비문증이라도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기자이름 시사종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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