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4.06.20(목) 17:01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전북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고창
진안
임실
순창
부안
무주
장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전북행사 참석

김관영 도지사, “민주주의·정의의 가치 발전시킬 것”다짐
5·18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로 故이세종 열사 공식인정돼 의미 커

2024년 05월 17일(금) 13:29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전북행사 참석
[시사종합신문 = 김연희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5·18 민주 영령을 기리고 숭고한 오월 정신을 이어받아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17일 전북대학교 이세종광장에서 열린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전북행사’에 참석해 민주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주영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국회의원, 전주시장, 전북대 부총장,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올해 행사는 ‘모두의 오월, 하나의 오월’이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추모식 외에도, 문화공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이 진행됐으며, 모두가 하나되어 민주화를 향한 숭고한 뜻과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는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망사건 조사결과 보고서’에 의해 1980년 5월 18일 계엄군에 의한 최초 희생자가 전북대 고(故)이세종 열사임을 공식 인정한 해로 그 의미가 크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올해는 전북대 고(故)이세종 열사가 5.18 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임이 인정된 의미있는 해”라며, “전북이 민주화운동 한가운데 자리했음을 44년 만에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이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5ㆍ18민주화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며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한 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희생한 오월의 정신을 이어받아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데 전북특별자치도가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5ㆍ18민주화운동 제44주년을 맞아 전북 도내에서는 기념식 및 추모식 외에도 학술제, 민주묘지 참배, 전시회,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연희 기자 sisatotal@hanmail.net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복지관,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 진행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변산반도 해안사구 복원활동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전국 유일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능성원료은행 구축
김관영 도지사, CEO 지식향연서‘전북자치도 백년대계’강연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시군 정책협의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세미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2024 인권옹호자 포럼’ 개최
전북자치도, RIS와 연계한 늘봄학교 프로그램 개발
전북자치도, 신재생에너지 공유화기금 도입 위한 세미나 개최
전북자치도, 소아청소년 백일해 증가 예방접종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자치도, 임실 35사단 장병 대상 귀농귀촌 설명회 개최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제호 : 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일 : 2011.03.16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 대표이사 : 오승택
㉾ 57942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 61924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264-12번지 | 전화 : (062)524-1600 | ㉾ 548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 | 전화 (063)214-4300
㉾ 6313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22길 25, 215호(연동)|전화 : (064)772-2900
[주식회사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