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3.12.07(목) 11:55
시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 특집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스포츠
전남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구례
곡성
고흥
보성
화순
담양
장성
장흥
강진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진도
완도
신안
정인화 광양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플라스틱을 포함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기 위해 챌린지 참여

2023년 11월 20일(월) 17:14
정인화 광양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광양시는 정인화 광양시장이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동작을 담은 사진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인화 시장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제스처로 손을 흔드는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리며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자는 범국민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

정 시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구온난화 등 환경 문제로부터 지켜 푸른 지구로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장바구니 사용하기,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배달 주문할 때 안 쓰는 플라스틱 받지 않기 등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 수칙 10가지를 소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광양시는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 캠페인,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 부스 운영, 재활용 나눔장터 운영 등 플라스틱을 포함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 “또한 인공지능 캔/페트 수거함과 클린하우스를 설치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생활에서 이뤄지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플라스틱을 ‘바이바이’ 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홍보할 것”이라며 “1회용품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등 환경오염 문제로부터 지구를 지키는데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김경일 경기도 파주시장, 이상철 전남 곡성군수, 박우량 신안군수를 지명했다.

기자이름 장민규 기자
이메일 sisatotal@hanmail.net
장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색동나무 인형극단’, 가천효행대상 ‘다문화도우미상’ …
광양시 광영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한 매일시장 만들기’ 운영
광양시, 기획초대전 ‘시간에 대한 탐구 展 개최
광양시, 기획초대전 ‘광양의 젖줄, 섬진강 갱조개 이야기 展ϙ…
광양시,「도시바람길숲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광양시 광양읍, 2023년 노인일자리 사업 종무식 개최
광양시, 2023 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연말 맞이 따뜻한 후원금 기탁 이어져
광양동부농협 농가주부모임, 영농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
광양시 제9기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웃사랑 성금 전달
광양시, 경관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회사소개회원약관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공지사항고충처리인제도인터넷신문 윤리강령
제호 : 시사종합신문 | 등록번호 : 전남 아-00399 | 발행일 : 2011.03.16 | 발행/편집인 : (주)시사종합신문 | 대표이사 : 오승택
㉾ 57942 전라남도 순천시 성동2길 24(동외동) | 전화 : (061)746-2222 | 기사제보 : sisatotal@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승택
㉾ 61250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34-7번지 | 전화 : (062)524-1600 | ㉾ 548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63(성덕동) | 전화 (063)214-4300
㉾ 630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조로 124(고산리)|전화 : (064)772-2900
[시사종합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