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22일 서홍동 새연교에는 아직 해가 저물지도 않은 시간인데도, 다리위에 야간조명 및 가로등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에너지절약을 외치는 현 상황과 위배되는 현장이 있어 씁쓸함을 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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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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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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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
[시사종합신문] 만성적인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한전 자구안으로 정부가 전기요금을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정부에서는 여름철 냉방비 등으로 인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국민들의 부담 압박 등에 촉각을 곤두서고 있고, 각 지자체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각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22일 서홍동 새연교에는 아직 해가 저물지도 않은 시간인데도, 다리위에 야간조명 및 가로등을 환하게 밝히고 있어, 에너지절약을 외치는 현 상황과 위배되는 현장이 있어 씁쓸함을 금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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