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사회서비스원, 제주사랑의열매 착한일터 가입

2023년 첫 번째 착한일터 가입 임직원 자발적 급여 기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2023년 01월 30일(월) 17:37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제주사랑의열매 착한일터 가입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국공립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 등을 통하여 공공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양시연)은 지난 27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가치채움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고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날 가입식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2023년 첫 번째 착한일터가 되었으며,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한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임직원 일동은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탁하게 된다. 착한일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 될 예정이다.

양시연 원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다함께 나눔에 참여하여 더욱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참여와 함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2021년 12월 28일 개원 이후 공공돌봄, 국공립사회복지시설 수탁·운영, 민간기관 컨설팅 등 다방면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제고와 품질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고성민 기자 sisatot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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