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극단가람, 가족뮤지컬 제주로 온 바보 호랑이 개최

2022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 우수레퍼토리 두번째 작품

2022년 08월 16일(화) 10:28
서귀포예술의전당&극단가람, 가족뮤지컬 제주로 온 바보 호랑이 개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서귀포시는 2022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가람의 가족뮤지컬 <제주로 온 바보 호랑이> 공연을 9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상용작, 김룡 연출의 가족 뮤지컬 제주로 온 바보 호랑이는 “팥죽할매와 바보 호랑이”를 각색한 작품으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우수레퍼토리 두 번째 작품이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우리 음악과 가락을 넣어 어린이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가 힘을 합치면 할 수 있다는 협동심을, 부모님들은 어릴 적 놀던 추억의 놀이를 감미하여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즐길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

본 공연은 제주도민들의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한 무료관람 공연으로 24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관람 신청 접수는 8월 30일(화)부터 9월 1일(목)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매표소(760-3368)에서 받는다.

개인 관람은 9월 5일(월) 오전 10시 서귀포시-E티켓에서 선착순으로 예매가능하다. 위와 관련된 자세한 공연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760-3365), 극단가람(722-079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고성민 기자 sisatota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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